2016년 6월 20일 월요일

국회의원 서영교 로스쿨 인턴으로 딸 채용,과거 통신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에 다니는 자신의 딸 때문에 사법시험 존치 법안을 막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딸은 최근 의원실 인턴 채용 논란에도 휩싸였습니다!! 6월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의원은 ‘사법시험 폐지론’을 주장한 정치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지난 19대 국회에서 사법시험 존치 법안의 상정을 직ㆍ간접적으로 막았다는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서 의원의 딸이 로스쿨에 진학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이 같은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서 의원의 딸 장모 씨는 지난 19대 국회 때 ‘엄마의 사무실’에서 5개월 간 일한 뒤 로스쿨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같은 대학 학부를 졸업한 장 씨는 SNS를 통해 서 의원을 홍보해왔기 때문에 로스쿨 입시 과정에서 장 씨의 배경을 모를 수 없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딸의 로스쿨 입학은 서 의원의 의정활동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서 의원은 19대 국회 때 법제사법위원회에 있으면서 사법시험 존폐 이슈에 관여해왔다고 합니다! 고시생들 사이에서는 서 의원이 사법시험 존치 법안의 상정을 결사저지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서영교는 과거에 통신비에 관련된 일련의 발언들로 주목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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