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이 위안부 화보로 힘들었던 당시 심경을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이승연은 과거에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사람이 경솔할 때가 있다"며 "안타까운 일이지만 철저한 나도 실수를 했다. 그동안 말하기 싫어서 못한 것은 아니고, 단지 지금부터 펼쳐지는 삶에 충실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승연은 "앞으로는 그런 실수 없이 잘 살겠다"며 "모든 것을 잃었던 그때가 비록 추스리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마음은 편했다.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당!!
지난 2004년 이승연 위안보 화보사진 사건 논란 관련 글
아울러 이승연은 "의외로 맹한 맹탕이다"며 "유독 방송에 가면 잘해야지 하는 긴장감 때문에 풀어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좀더 나이가 들면 편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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