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안타 없이 삼진 2개를 허용하고 조용히 들어갔스니당 ㅠㅠ 교체를 당했죵^^
박병호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6번 겸 1루수로 나와 3타수 무안타 삼진 2개를 기록했습니다!! 박병호는 상대 선발 좌완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2회와 4회, 두 번의 타석에서 모두 삼진을 당하며 물러났습니다!!
전날에 이어 6연타석 연속 삼진이었다. 2회는 바깥쪽 체인지업에 방망이가 따라 나갔고, 4회는 몸쪽으로 붙는 속구에 그대로 당했습니다!! 이후 5회 2사 1, 2루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교체된 히스 헴브리의 슬라이더를 노려쳤지만 2루수 플라이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후 7회, 폴 몰리터 감독은 좌타 오스왈도 아르시아와 박병호를 교체했습니당 ㅠㅠ 이날 포함, 그는 53경기에 나와 모두 66개의 삼진을 기록했습니다!! 한 경기에서 멀티 삼진을 당한 것은 5월 이후에만 무려 14번입니당 ㅠㅠ
5월 9번, 6월 5번인데.... 부진에 다소 빠져 있는 박병호의 타율은 184타수 39안타 2할1푼2리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부진한 이유는 빠른공(직구)에 약한 것인데...... 본인이 해결해야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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