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0일 금요일

고현정 자녀 사진,고현정 아이들 삼성가

과거에 방송된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에서 고현정은 일본 여행 작가 부부의 아이와 만나 눈길을 떼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아이들이 태어났을 당시 몸무게를 이야기하며 "제 경험에 첫째는 아들인데 아들이라는 것만으로 좋았다 둘째는 딸은 품에 스윽 안기더라.”며 아들과 딸의 다른 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스태프들과 차로 이동 중에 아이들에 대해 언급하며 “처음에는 자녀를 한 네 명 낳고 싶었다. 첫아이 임신했을 때 입덧도 없고 몸이 무겁거나 그런 것도 없고 그냥 너무 좋더라. 더구나 아이들도 좋아했다.”며 “그래서 네 명이나 여섯 명까지 낳고 싶었다.”고 털어놓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엿보게했습니다!


참고로 고현정은 전남편 정용진과의 사이에 아들과 딸 한 명 씩을 뒀지만 이혼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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