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9일 목요일

정세균 관련주 테마주,정세균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16년 만에 `여소야대(與小野大)`로 마무리되면서 주식시장도 희비가 엇갈렸다고 합니다!!


총선 전 금융감독기관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정치인 테마주 단속 강화를 밝히면서 선거운동 기간 잠잠했던 관련주는 14일 시장 문을 여는 것과 동시에 급등락을 이어갔습니다!!





과반 의석 확보는 물론이고 원내 제1당 자리까지 내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관련주는 급락세를 탔고, 서울 종로에서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밀린 오세훈 테마주와 대구에서 생환하지 못한 김문수 관련주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고 합니다!!


반면에 호남을 석권하고 원내 제3당 입지를 굳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관련주와 낙동강벨트를 위시한 영남권에서 선전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는 상승세를 탔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정치 테마주는 대부분 해당 정치인과 직접 연관성이 없고 학연이나 지연 등 막연한 관계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아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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