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5일 수요일

정치가 이상돈 동생 이상기 재산다툼,교수 이상돈 국민의당

지난 2016년 5월 20일 이상돈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동생들과 20억 원대 유산을 놓고 소송을 벌여 승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 서울중앙지법 민사202단독(안동범 부장판사)은 세 동생이 이 당선인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 및 협의분할 무효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분할협의서의 경우 어머니가 생전에 작성을 주도했다"면서 "어머니 사망 전까지 이의 제기가 없던 점을 고려하면 동생들이 사실상 동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지난 2005년 이 당선인의 아버지는 유언 없이 사망하며 서울 종로구의 22억 원대 3층 건물을 남겼다. 건물은 이 당선인과 어머니가 절반씩 나눠 상속했다고 합니다!!


동생들과 상속 다툼이 벌어진 건 2014년 어머니가 사망하면서부터다. 이 당선인은 본인이 상속한 건물 지분 절반을 제외하고 어머니가 상속한 재산만 나누는 내용으로 분할협의서를 동생들에게 내밀었지만, 동생들은 이 당선인이 2005년 상속받은 지분도 포함해 유산을 4분의 1로 나눠야 한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동생들은 이 당선인과 어머니가 건물을 나눌 당시 동생 2명은 해외에 있었고 1명은 자식이 아파 경황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 당선인 측은 건물을 자신과 어머니가 반씩 나눠 갖는 것에 동생들이 합의했고 어머니 사후에 4분의 1씩 나누기로 약속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법원은 동생들의 주장을 사실로서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이 당선인의 손을 들어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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