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샐러리맨이던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의 결혼이 17년만에 파경으로 끝이 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적이 있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2016년 1월 14일 이부진 사장이 2014년 임우재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 지정 등 소송에서 이부진 사장의 손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들 부부는 남이 됐으며 자녀에 대한 친권은 이부진 사장이 가져갔습니다!
임우재 페이스북 주소 아이디
(인스타그램 트위터는 안하는 듯)
이부진 사장은 연세대 아동학과를 졸업한 후 1995년 삼성그룹에 입사하면서 입사 동기인 임우재 고문과 만나 1999년 8월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이부진 사장은 삼성복지재단 보육사업팀에 입사했고 임 고문은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사 출신으로 에스원 전산실로 입사했다고 합니다!! 둘은 삼성 신입사원 교육 과정에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벌가 자제들은 정략적 결혼을 통해 '혼맥'을 구축하는 경우가 많은데 재벌가 딸과 평사원의 이례적인 웨딩마치는 세간의 화제가 된 바가 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